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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


BY 김 상순 2004-12-25

 

* 나의 길 *

 

이 길이 고되고 어려워도

 

내정성을 다하여

 

겨레의 건강을 가꾸는

 

보람의 길이기에

 

없으면 아니될 사람이  되려고

 

오늘도 사랑과 긍지로

 

이 길을 가고있다.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