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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아자 파팅!!!


BY 깜찌기 2004-12-27

니들님,버또님,  응답  감사  드립니다. 어저께  글올리려다  좀  바빠서...

사연  인즉  25일은  크리스마스라  친구들과  500한잔(그것도  신랑한테

결제맞고  ^^.ㅠㅠ)  어제는  신랑이랑  속상한  일이있어  또  한잔...

(맥주가  얼마나  살찌는데..) 그래도,  신랑이  성격을  많이  고치고 

죽이려고  합니다. 요즘만  같으면  정말이지  살맛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