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님,버또님, 응답 감사 드립니다. 어저께 글올리려다 좀 바빠서...
사연 인즉 25일은 크리스마스라 친구들과 500한잔(그것도 신랑한테
결제맞고 ^^.ㅠㅠ) 어제는 신랑이랑 속상한 일이있어 또 한잔...
(맥주가 얼마나 살찌는데..) 그래도, 신랑이 성격을 많이 고치고
죽이려고 합니다. 요즘만 같으면 정말이지 살맛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