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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면 전화오는 부동산 전화


BY 임산부 2004-12-27

임신하고 집에 있는데요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잊을만하면 전화오는 부동산에 투자하라는

아줌마땜시 짜증나네요.

한 다섯번까지는 관심없습니다.하고 전화 끊었는데요

분명히 관심없다고 한거 알텐데

자꾸 전활걸어요.

직장다닐 때는 남자가 그렇게 전활 해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팍 쏴줄까도 생각하다가

다 먹고살자고 하는건데 그러기도 상처줄 것같고

이제는 그냥 그목소리 들으면 대꾸도 안하고 끊거든요.

아니 마케팅을 하려거든

가능성있는 사람에게나 하지 전 한번 아닌건 아니거든요.

여러분은 어떻게 이런전화 막아요?

좋은 방법은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