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고 집에 있는데요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잊을만하면 전화오는 부동산에 투자하라는
아줌마땜시 짜증나네요.
한 다섯번까지는 관심없습니다.하고 전화 끊었는데요
분명히 관심없다고 한거 알텐데
자꾸 전활걸어요.
직장다닐 때는 남자가 그렇게 전활 해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팍 쏴줄까도 생각하다가
다 먹고살자고 하는건데 그러기도 상처줄 것같고
이제는 그냥 그목소리 들으면 대꾸도 안하고 끊거든요.
아니 마케팅을 하려거든
가능성있는 사람에게나 하지 전 한번 아닌건 아니거든요.
여러분은 어떻게 이런전화 막아요?
좋은 방법은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