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님들 안녕하세요.
아직 잠 못 드시는 분이 계시다면 저랑 친구하실래요?
제 글 좀 읽어주시고 도움의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잘 가는 사이트가 있답니다.
주로 유기견을 구조해서 치료 미용한후 무료입양하는 그런 사이트입니다.
다름아니고 어느분이 유기견을 구조해서 집에서 보호하고 계시는데
빠른시일안에 입양을 해야될 처지에 놓였답니다.
이미 2 마리가 있고 아버지의 성품이 너그롭지 못하신다 하십니다.
말티즈여아이고 2살(추정) 가량이랍니다.
눈망울이 선하고 있는 듯 없는 듯 아주 착하게 생겼답니다.
지금은 말라서 2.5kg 이고 중성화수술인지 제왕절개인지 수술자국이 있다합니다.
사진에서 보면 넘 안스럽고 애처로워 보입니다.
원하시면 사진도 직접보고 구조자와 면담도 가능합니다.
보호자 오빠가 구조해서 보호중인데 시일이 촉박해서 이렇게 용기내어 글 써 봅니다.
첫째는 맞벌이가 아닌 가정에서 키울 수 있는지, 끝까지 책임지고 죽을때까지 키워주실지
있는지, 식구처럼 대하여 주실 수 있는지, 외로움과 동반하여 친구처럼 지낼수 있는지
그런 분이 계시다면 글을 남겨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미 유기견을 포함하여 4 마리나 키우고 있어서 욕심부리기엔 남편의 눈치가
보입답니다.
어느분이라도 맘에 있으시다면 일산이나 파주, 서울근교에 사시는 분이시라도
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컴님을 사랑하는 니들입니다.
참고로 유기견보호소에 주인이 안 찾아거나 입양이 안 되면 1 달 후 안락사시킨답니다.
울 나라 현실이 그렇답니다.
원하시는 분은 그간의 구조일조와 치료,미용, 전반에 관한 사연을 직접 확인하고
볼 수 있습니다.
애견을 좋아하시는 분, 불쌍한 유기견 1마리라도 거둬주실 분은 말씀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