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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BY 소심이 2005-01-09

나 너 좋아해도 되니 ?

 

항상 겉도는 말만 해데는 너와 나는  항상 평행선이었지

 

이젠 말하고 싶다.

 

실은 너 좋아했었노라고.

 

너의 맘을 알수없어 속상하고 답답했지만

 

이젠 벗어나고 싶구나.

 

뭔가 확실한 나의 것을 찾고 싶구나

 

사랑해

 

좋아해

 

진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