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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탄 받을라나...


BY 큰딸 2005-01-10

저아래 한숨님 친정엄마에 대한글 보고 나두 울엄마에 대해 소개???해볼려구요..

울엄마도 한숨님 엄마처럼 아들과 딸은 엄청 차이나게 생각 하시는 세대 랍니다.때론 섭할

때도 많았지요 지난 일이지만...근데 병원에 누워 있을 상황이 되니 어떡 합니까.큰딸인

제몫이 되더라구요..누가 강요를 하는것도 아니지만 분위기가 그렇게 돌아 가는 겁니다.

 

저흰 4남매 인데 제밑이 여동생 이구 아래 둘이 남동생 인데 물론 애들이 어리다는 것도

있지만 .그럼 10년이 지난 지금은 한달에 한번가는 병원은 모시고 가서 검진받고 약타 올수도 있잖아요??아무도 안 나섭니다..엄마도 올케들은 아까워서 절대로 데려가 달란 말씀

안하지요..한숨님 말씀처럼 집은 두아들 한테 하나씩 주고 우린 1500만원씩 받았지요..

 

그것도 안주는 부모님도 계시겠지만 ...

10년을 혼자 모시고 다니다 보니 어떤때는 은근히 부화가 치밀어 오를때도 있답니다.내엄만데도..(.난 시엄니는 얼굴도 모르죠 일찍 돌아 가셔서요)

재산 줘도 별로 고마워하지 않구 당연한것 으로 여기더라구요 ...

 

당연하긴 하지만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게 당연지사 지만 ㅎㅎ 없으서 못주는 부모님도

많으니 하는 말입니다...한숨님 너무 섭섭해 하지말구 그냥 삽시다 내정신 건강을 위해서

라도 넓게 생각 하시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