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 이상하다,
누구한테 전화하면 가만히 귀기울여들어보면 듣도못한 얄궂은 노래가
들려오고, 또 설사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들려온다해도 뭔 이유가 잇어
전화하는 판국에 그노래 듣고잇자니 와그리 열이 팍팍 오르는지 몰것다,
그것도 상대방이 얼렁 전화를 받으면 좋은데,,늦게 받을땐
진짜 짜증난다,,
오늘도 남편과 같이 일하는 총각이 얼매나 전화를 안 받는지 한시간을 넘게
전화를 햇는데 그노무 컬러링 해놓은 노래가 얼매나 듣기싫던지
전화기를 확 뾰사삐고 잡더라,
아무리 좋은노래라도 컬러링 그거? 진짜 싫다 내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