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65

행정수도 대안으로서의 국제기능 특별시 건설 계획


BY 김기동목사(펌) 2005-01-15


[*** 이 제안은 행정수도 대안으로서 21세기 한국의 국제화를 선도하는 특별시를 건설하자는 것입니다. 이는 시민 전원이 영어를 사용하는 국제기능 교육신도시입니다.]

國際機能 特別市 都市計劃

제안자 : 김기동

국제기능 특별시란 세계화 시대에 우리 민족의 21세기 國際化의 기초가 되는 도시다. 영국에서의 산업혁명이 노동자인 한 소년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것처럼 이 하나의 아이디어가 한국 사회와 미래를 크게 바꾸어 놓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국제기능 신도시란 시민 전원이 영어를 사용하는 국제기능 교육신도시이다. 신도시 설계는 세계 최고의 유명도시의 모델을 참고한다. 이 신도시는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거나 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이 집결하는 젊은 도시이다. 이 신도시는 영국의 옥스퍼드나 케임브리지처럼 대학도시이다.

교육기관, 즉 유초중고 전문대, 그리고 전문대학원대학교가 중심인 영어 전문 학교도시로 건설한다. 영어를 사용하는 인문대학원, IT 전문대학원, 과학․상업 전문대학원, 자동차 전문대학원, 디자인 전문대학원, 관광 전문대학원 등을 건설한다.

학생들과 외국인 이외에 이 도시에 우선적으로 입주할 수 있는 시민은 공무원이든 일반 상인이든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한다. 이를 위하여 입주 주민 자격 기준을 정해야 한다. 이렇게 될 때 이 도시로부터 전 국토로 연결되는 인적 관계가 대단할 것이며 이로 인하여 전 국민은 몇 십 년 내에 모두 영어를 할 줄 아는 국가로 변하게 될 것이다. 이 도시 안에서는 학교, 공공기관, 서비스, 유통업, 상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영어를 사용해야 한다. 이렇게 될 때 학생들은 3, 4년 후에는 이 도시를 거쳐 나간다. 이 도시에는 우수한 학생들이 몰려오고 또 나간다. 이 도시는 전 국민이 유학 가거나 이민 가듯이 들어왔다가 또 나가기를 계속할 것이다. 이 도시가 백 만, 이백 만 도시로 확대되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다. 그만큼 국제 경쟁력을 지닌 미래의 일꾼들이 양산됨으로써 국제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학교 설립은 누가 할 수 있는가? 예를 들면, 대기업들은 집중 육성 분야를 영어산업으로 발전하도록 기업들이 대학을 설립할 수 있을 것이다. 또 학교단지에는 울타리가 없는 시민 공원화가 가능하게 한다. 이 부분은 전문 연구가 요구되는 부분이다. {도시배치도 첨부 파일 참조}
유구한 우리 민족사에서 현 시점이 국제기능 신도시 건설의 호기라 확신한다. 요약하건대, 이는 서울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불만을 잠재울 수 있고, 충청도민들의 불만을 완전히 잠재울 수 있으며, 행정수도 건설의 효과보다 몇 배의 국익을 창출하고 세계화 시대에 국제 경쟁력을 기를 수 있는 기초가 될 것이며, 국가적 능력을 전체적으로 높일 수 있으며, 많은 국민이 그 시민들을 부러워할 것이며, 충청권은 한국의 중심부로서 이 도시는 마치 우리 온 몸의 혈액 공급원인 심장같이 전국토의 균형 발전을 도모할 것이다.

신도시 건설에는 민자가 절대 가능하며 그럼으로써 국가 재정이 조금도 들지 않으며 파탄도 없을 것이다. 또한 자녀교육을 핑계로 해외로 외화가 빠져나가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 오히려 이미 해외로 나간 자들이 역이민 올 가능성도 많다. 서울에 몰려 있는 인구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골고루 신도시로의 이주를 희망하게 될 것이다.

행정수도나 이와 유사한 도시를 건설할 경우에는 서울에서 출퇴근하는 사람이 많아 본래 의도한 도시의 기능을 살리기가 어렵다. 정부 행정기관이 이주하게 되면 이른바 ‘기러기 아버지’가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 자녀의 교육 때문에 공무원만 행정도시로 이주하고, 가족은 수도권에 남아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능은 발전시키지 못한 채, 오른쪽 주머니에 있는 것을 왼쪽 주머니로 옮겨놓은 꼴만 되고 말아 기대하는 바 효과는 얻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국제기능 신도시의 경우에는 교육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전 가족이 모두 거주할 수 있으므로 본래의 취지를 충분히 살릴 수 있다.

행정수도나 행정도시를 건설하려면 막대한 정부 예산이 들어가야 하므로 국민의 원성을 살 수밖에 없다. 게다가 이 도시들은 생산성은 거의 없고 다만 이사만 할 뿐이다. 그러나 ‘국제기능 신도시’는 우리 국민이 우리 자본으로 전세계를 향해 경쟁할 수 있도록 하기에 우리 나라 전체의 생산성을 극대화시킨다. 이 신도시 계획이 확정되어 선포할 경우 입주 신청자가 수십만 세대 이상은 될 것이다. 이럴 경우 정부는 도시계획만 주도하면 될 것이다. 또한 도시 건설에는 민자 유치가 얼마든지 가능하다. 처음에는 50만 정도의 도시로 건설되더라도 향후 급속히 확대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국제기능 특별신도시’는 미래형 도시로서, 세계 유일의 특별한 도시이며 세계가 경탄할 것이라 확신한다. 이 신도시는 21세기 동북아 시대와 장래에 세계 속에서 한국이 동북아시대를 선도하게 하는 중심도시가 될 것이다.


첨부: 1. 국제기능 특별시 도시계획
2. 시 “영어하는 기호특별시”

 

http://www.people.go.kr/prop/pNewView.html?pseq=66456&_sso_id_=88d6b33b694c9652bdab16426c905e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