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어디 전화라도 하고싶어서
전화기 가까이 가다가도
가만히 생각해보니
전화할때가 없네 그려..
전화를 하고파도
친정부모가 없고
형제가 없네
친구가 없네
친한사람이 없네...
그럼 난 분명 잘못살아온 人生인가?
마치 소설 같은 내人生이구나.
40년넘게 살아왔건만
워낙 없이 살다보니 ...
아니 성격탓인가?
아님 돈이 웬수인가?
나도 모르겠다...
이제라도 내하고픈대로
맘대로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