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초2명은 직장맘입니다.
시어머니 연세가77인데 혼자서 TV 보시기를 싫어 하데요.
내용도 잘 모르시면서 TV를 크게 틀어 놓고 거실에서 보십니다.
제가 저녁밖에는 아이들 공부를 봐 줄 시간이 없습니다.
"방에 들어 가서 보세요 "하면 들어 가서 보시기는 하시지만 저 마음도 사실 편하지는 않아요.
지금은 약간의 훈련이 되어서 혼자 보시지만 .....
지혜가 필요 하네요.
서로 마음 에 불편함을 가지지않고 아이들 공부하는데 방해가 되지않은 방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