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같은경우 입니다 먼저 저는 어머님께 말씀드리고 상의하고 또 한바탕 싸우고 물론 아이들은 전혀 모르게 싸웠지요 어머님이 조금 도와주시고 지금은 열심히 해결하고 행복하게 지내지요 누구나 한번쯤 실수하지요 남편도 지금은 후헤하고 깨달아서 착실히 회사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자초지정을 물어보시고 잘해결하세요 그리구 용서하세요 어쩌겠어요 남편인걸요 심장이 벌렁벌렁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