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사는 12개월된 아들을둔 주부입니다
너무 어린나에 시집을가는바랍에 제 친구들과 수다떨어도
제상황을 이해못해서 너무 지루하구 재미가없어요...
제나이 올해23살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친구들 만나고싶지가않아요..
저랑 비슷한 처지의 아이엄마를 원해요...
이런저런애기도나눌수있고 아이들데리고 놀러도다니고...
혹시 이런분은저랑 친구해요...
전 부산 사상구에 살구요...나이는 23살입니다//
연락처는 02420257@hanmail.net
016-9718-8887입니다...
좋은 친구해요.......꼬~~~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