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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살다보니
BY 산골아줌마 2005-01-26
오늘 하루종일 아들이 동동거립니다
시내에 있는 학원에 가야하는데
하루에 몇번 안다니는 찻시간때문에
학원선생과 시간이 안맞아 짜증을 부립니다
평소에는 불편한일 없이 살다가 어디좀 갈려면
시간이 안맞아 도무지 나갈수가 없습니다
이러니 젊은사람들이 살려고 하겠어요
시골에선 자기차 없으면 나갈수가 없답니다
시골 버스이용하는 사람음 차없는 노인들 뿐이라니까요이럴땐 운전 못하는게 서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