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햇던넘 돈 빌려달라한다고 덥썩 빌려주지 않앗을텐데(19년전에 200빌려줌)
이넘?(지금남편말고) 그래놓고 울언니가 나 걱정돼서 알아본다꼬 나몰래 만낫더니만
이넘울언니한테 반함 ㅋㅋㅋ( 웃기지도 않지 무슨 드라마스토리같구만 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그래도 얼마든지 나를 강탈할수잇는 기회도 얼마든지 잇엇는데
그러지 않은걸 보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지 뭐,,,,,
또 한넘은 진짜 사람은 좋은데,,,
나를 별로 안 좋아해 ㅋㅋㅋㅋㅋ
가만히 생각해보니께
나를 좋다고 매달린사람이 젤 좋은거 가토,,(지금생각해보이 ㅋㅋㅋ)
뭐에 미치면 눈까풀에 뭐가 씌인다 하디마는 진짜더만 진짜 ㅋㅋㅋ
젤 성격바르고 무난하고 젤 좋앗네 가만히 생각하니께,ㅋㅋㅋ
울엄마 맨날 나더러 니? 그카다가 갈리다 갈리다 지갈린다이 하디마는
진짜다 진짜라 ㅋㅋㅋㅋㅋ
이코너가 내옛적부터 잇엇으면
내 인생도 달라졋는지 우에 아나?
하긴,,,어디가서 물어보니 나는 자식이 죽거나,,남편이 죽거나,,
그것도 아니면 니몸이 아푸다 하디마는,,,
이래나 저래나 내팔자는 이렇는갑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