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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배우세요.~


BY 가을향기 2005-01-27

저도 얼마전에 우리 늦둥이 돐잔치에 풍선장식했거든요.

서울에선 요즘거의다하는 추세라서 롤브라인드와같이했어요.

하고 나니 별로 힘들이지않고 배우면 할거같은 생각도 드네요.

그래서 요즘 저희 막내 여동생이 배우러 다녀요. 자기친구들이 내년에 애기돐잔치가

많다고 자기가 대신해야겠다고 배우네요.

요즘에 뜨는 직업중하나가 되지않을까요..!    우리도 풍선아트하러온사람이

둘째를 가졌던데 직업으로 싸이트도 운영하면서 남편과 같이하던데요. 주말을

이용하는일이라서 남편들도 도울수 있겠죠..?  참고가 되실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