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길을 돌아....
늦은 나이에 당신을 만나...
나 이리도 행복 한것을....
이기적이고...
배려란 할 줄 모르고..
늘!~
악악 대고..
보잘것 없고...
볼품없는 날
이리도..
당당하고..
귀하게 만들어 준 당신을...어찌 사랑 안할 수 있겠어요..
당신이 있어..
내가 혼자 이지만 혼자가 아님을 알았고,
당신이 있어..
슬픔은 잠시 뒤로 한채 환하게 웃을 수 있고,
당신이 있어..
희망을 가지고,
당신이 있어
내가 맘의 안정을 찾아가고..평정을 되 찾았고,
당신이 있어..
당당해 질 수 있고,
당신이 있어..
혼자사는 날 보는,, 따가운 눈총 거둘 수 있고,
당신이 있어..
이렇게 행복 한 것을....
나...
다음 세상이 있어...
또 다시 여자로 태어 난다면...
또 다시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의 꽃다운 젊은 청춘을 당신께 주고 싶고,
곱게 자라..당신께 평온함을 주고 싶고,
열심히 깨닫고 배워서..생각이 깊고,
무엇보다도..
아픔없이..순수한 열정으로 당신을 사랑 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다음세상..
그 다음 세상에서도..날 만나고 싶도록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