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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 아기 돌봐 드립니다


BY 옆집엄마 2005-02-21

제가 아니고 저희 옆집에 사시는 분이세요. 컴실력이 안된다고 저보고 올려 달라고 하시네요.
딸이 셋 있는데 지금 초,중,고등학교 다니구 있구요.
그동안 4년동안 조카를 키워주셨는데 조카가 이제 다 자라서 집으로 돌아 간다고 합니다.
아기도 너무 좋아하시구 조카도 아주 잘 자랐지요.
아직 어려서 놀이방에 맡기기 힘드신 분들 한번 연락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위치는 평촌 목련3단지 입니다.
031-381-2683
소라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