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으 나마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몇자 적습니다. 다름아닌 일을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몰라서요.
저는 중계동에 삽니다. 마트나,할인점에서나 일을 하고 싶은데
어떡해 해야될지 몰라서 그러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하는 파트들이 많은데 주부들이 어떡해 들어갔는지 아시는 분 있으시면은
죄송하지만 알려주시고 그냥 글 읽지 마시고 꼭 좀 가르쳐주세요.
식구는 많고 남편 혼자 벌고 있습니다. 모시고 사니 하나 보태주지 않고
나몰라라는 시자 분들하고 사니 속이 터집니다. 세금고지서가 오면은 일부러
남편하고 들으라고 큰소리로 이야기르 해도 들은척만척 하시는 분들 아실꺼예요
`시 자 들어갑니다. 정말 보기가 싫습니다. 말도 하지 않고 삽니다.
애 아빠만 있으면 노상 뭐 해달라는 소리만 하니 꼴보기가 싫습니다.
님들 제 이야기 읽고 제가 말한데로 저 일하게 방법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 한테 글을 남기시면 제가 점심이라도 대접하겠습니다.
차라도 사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