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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귀고싶네요


BY 외로운여인 2005-02-22

45세된 주부고요 나만알던 남편은 요사이 초딩동창을 만나 한창 재미있고 가정밖에 모르는 난 이제 후회가 되네요. 친구도 만나고 그렇게 살아갈걸 남편과 아이들 한테만 매달려 살아온 세월이 한심하구요. 요사이 무척외롭거든요 정말 마음을 나눌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합니다. 꼭 연락주시와요.

대구에 살고 있고요

메일:haw61@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