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는 평소에 이은주라는 배우에 대해 그렇게 큰 관심은 없었어요.
그냥 연기 잘하는것 같았고,, 늘 친근해 보여선지 연애인 같은 느낌보단
열심히 연기하는 여배우 즉,, 뭔가 사치스럽고 막 꾸민듯한게 아닌
평범한듯 하면서 연기도 잘하는 그래선지 그녀가 쇼프로를 나오거나
그래도 그냥 음,,, 이은주 나왔네..
그정도 였거든요..
근데요,,, 너무 친근하고 편안해 보이고,, 있는듯 없는듯 조용한것 같아선지
그런 이은주 씨가 자살했단 소식에
정말 죽은거 맞아? 하면서 확인하게되구..
자꾸 기사를 또 읽고,, 또 읽어봐요..
내가 평소엔 지대한 펜도 아니였는데,,, 미얀하기도 하고..
당장 그녀가 티브에 나올것도 같고.. 몇일전 대학 졸업식때 화려하지 않은
평범하고 빨리 인터뷰를 끝내듯 사라지는 그녀에 모습이
아!.... 이제보니 외로워 보이는 겁니다..
꼭 그녀가 티브에 나올것만 같고,,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참,,,, 안타까워요.. 정말..
근데 전인권씨는 참 많이 울던데 친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