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서방이라는 사람이
오후에 나간다고 해설랑은 대충 먹던
점심 준비를 하느라 부지런을
떨었지 않았겠습니까요??
감기가 뭉떵 들어와서 약 먹고
꺼덕거리며 다니고 있구만,,
다 준비해놓으니 나간답니다요.
점심 약속이 있었다네요.
에구 인간,,
진즉 야그할 것이지...
한마디 했더만,,
측간에 있느라 밥 준비하는 거
몰랐다네요.
에이~~
저녁 때까지 고대로 뒀다가
고거 그냥 줘야지..
에고고,, 요놈의 고뿔이
심심하믄 놀러를 와서리...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