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73

아까버라~~


BY 삐딱이 2005-03-01


오늘 이 서방이라는 사람이

오후에 나간다고 해설랑은 대충 먹던

점심 준비를 하느라 부지런을

떨었지 않았겠습니까요??

감기가 뭉떵 들어와서 약 먹고

꺼덕거리며 다니고 있구만,,

다 준비해놓으니 나간답니다요.

점심 약속이 있었다네요.

에구 인간,,

진즉 야그할 것이지...

한마디 했더만,,

측간에 있느라 밥 준비하는 거

몰랐다네요.

에이~~

저녁 때까지 고대로 뒀다가

고거 그냥 줘야지..

에고고,, 요놈의 고뿔이

심심하믄 놀러를 와서리...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