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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BY 기대 2005-03-02

오늘로써

겨울방학,봄방학은 끝나고

오늘 ''신학기''개학을 했다.

 

소심한 울아들 담임 ,친구,짝지등이 궁금하면서도

걱정하는 모습이 연연하다.

 

허기야 작년에는 임자(담임)를 만나다보니 더더 긴장을 하는것 같다.

내가 학교 다닐때는 모르겠던데

아이가 학교를 가니  ''담임''선생님에 관심이???

한마디로 ''임자''를 만난  후유증 인지??

 

올해는 지발 맘씨좋은 선생님께서 울아들반 ''담임''이 되기를

 한마디로 ''기도 ''해본다.

어떠한 선생님을 만나느냐가  그일년을 어떻게 보내는지 관건인것 같다.

 

오늘 아침에 학교에 잠시갔다.

교실이 바궜어...

거기서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다.

여선생님이신데

''디카''로 아이들 등교해서 교실로 들어오는 모습과

 일일이  한명한명 들어오는 얼굴을 찍는것을 보았다.

 

오늘같이 바쁜날  첫만남을 정말 아름답게 하시는것을 보고

너무 보기 좋았다.

한마디로 준비된 선생님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

 

공부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리 엄하지 않고 다정다감한 선생님이 많은 학교 그학교가

진짜 좋은 학교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