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틀을 내리 앓으면서 해열,진통제루 버티고 토하고 하다가 어제에야 제정신을
차렸는데, ㅎㅎ
잠이 오는듯~ 안오는듯~ ㅎㅎ 이제 두시반다대어가네여.
어쨋건 잠들기 직전이라 의식하면서,
마지막으로 제가 젤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중이에요.
음~ 얼마전까지만해도 김종국의 `한남자`가 제마음을 걍 확~ 잡더니만 ㅎㅎ
요샌 포지션의 미루나무가 걍,..제맘을 꽉~ 안아주네여 ㅎㅎ
드라마는 딱히 재미있었던것도 아니고, 재미 없었던것도 아니었지만.
노래는 너무 좋아요
드라마 내용을 아니까 뮤비에 나오던 마지막 글귀 뜻도 알겠궁
사실은 포지션 얼굴두 모르는데, 아무래두 외모가 비같진 않겠죠? ㅋㅋㅋ
하지만 노래조응게 술필요음꼬~
목소리 조응게 안주필요음네여~ ㅋ~
음악의 여운은 함께하는 사람의 수다를 대신해주궁~
아,..노래끝나갑니다 넘행복한,...
윽,...딸래미 `파도`에 걍 껴서 저장해뒀더니만,.--;;;분위기깨게[평소엔 좋아하지만]
거북이가 빙고를 부르네여 ㅜㅜ
아~ 모르는분들 들어보셔요~ 넘,..조아부러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