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입는 넉넉한 옷 없나요?
아이들 아토피, 천식 치료하느라 2년 가까이 고생하다 보니
제 옷 사입을 여력이 없었네요.
안 입는 헌 옷 있으시면 저 좀 주세요.
제 사이즈가 조금 넉넉합니다.
허리는 30-32.
윗옷은 77이상이면 되구요.
옷 정리 하시면서 버리려고 했던 것 저 좀 주세요.
부탁입니다.
제가 너무 구차하게 말씀 드렸나요?
큭큭...
택배비 물론 부담합니다.
박스에만 싸서 보내 주세요.
저도 아이들 옷 남한테 주면서 이런 옷을 부쳐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 하다 보니 정작 줄 옷이 없더라구요.
이런 고민 마시고 잘 입을테니 아무거라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