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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거나속상할때,함께맘나누어주실분.


BY 달동네 2005-03-05

아무도 없는곳에 혼자만의시간이

이젠 너무도 외롭습니다..

부산이구요..삼십대 중반이나 사십대중반언니들과

만나서 세상사는 지혜도 배워보고싶네요.

조금은 삶에있어 아픔이 많았던 분들과

대화하고싶습니다..

 

연락부탁해요.

star598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