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만 되면 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아버지의 목소리
나를 부르던 목소리
문을 열고 들어서면 커피 타시면서 날 부르던 목소리가
아직도 쨍쨍한데..어디 가셨는지 모습은 없고
썰렁한 방안은 잘 정돈되어 있습니다.
나도 언젠가는 세상을 떠날 쯤에 그 맘을 그 외로움을 알겠지요..
죄송합니다.
지금 편한 곳에서 잘 지내시죠??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