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뜻대로 안된다고 ,실의에 빠진 한 남편이 있었습니다.
용기를 잃어,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직장도 그만두고 ,축 늘어져 빈둥 거렸습니다.
어떤 사람도,어떤 말로도 그를 위로할 수 없었습니다.
아침에 신문만 뒤적입니다.
아내가 물었습니다.
" 신문에서,당신 이름이라도 찾는 거예요? "
" 신문에 내 이름이 났어도 상관없소, 난 그저, 심심해서 보는 것이요. "
아내는, 신문사에 연락, 남편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는
내용의 부고를 냈습니다. 다음날 신문을 뒤적이던 남편은,
자기가 죽었다는 기사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는 기사를 오려, 거울 앞에 놓았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읽었습니다.
" 아무개는 죽었다, "
그는 다시 취직을 하고,봉사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하면서,
부지런한 사람으로 변햇습니다.
너무나 기쁜 아내는, 친정에 전화했습니다.
" 어머니, 그이가 저 세상에서 돌아왔습니다. "
아내는, 소중한 행복을 도로 찾았습니다.
현대인은 지식은 있으나,정열이 없고,
사랑은 있으나, 용기가 없습니다.
죽음에서 살아 나오는 간이 큰 남자들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