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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13
채팅방에서 강퇴 당한 사연 ㅎ ㅎ
BY 굼벵이
2005-03-10
채팅방에서 강퇴 당한 사연...ㅋㅋ
외롭고 쓸쓸한 비가 오는 저녁이었다.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채팅을 했다.
채팅을 할 때 나는 오타가 많은 편이다.
어떤 방에 들어 갔는데
남녀가 다정스럽게 얘기를 하고 있었다.
내가 들어가서인지
금새 썰렁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도 들어 왔으니 인사는 해야할것 같아서
저녁 인사를 했다.
인사를 하자마자
나는 엄청나게 욕을 먹고
강제 퇴실 당했다
내가 한 인사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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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년 먹었어요? "
술이나 먹자 크윽 취한다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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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이런이야기 할것은 아니지만 ..
역시 300억이 무난하죠? ..
저희는 300억 먹이는데 딱..
너무 예뻐요 키우고 싶은 꽃..
저는 외출 나갔다하면 여름에..
저는 어릴 때 심하게 편식하..
엄마의 마음을 넘 아니 속이..
이성적인것이면 관계를 끊는것..
제마음을 속속들이 들여다보시..
사람 사이는 그늘이 질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