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모회엄마덕에 속상해서 글올렸더니만[--;전 그냥 좋은게 좋은거~인 스타일일뿐]
안티세꼬라고 글올린분이 있질않나, 유유상종이라 글올리시질 않나 --
비슷하니 친구된거 아니냐라고 --
사람이 일부러 만나서 막말로 싸돌아 다니는거 아닌이상 좋은사람만 만나는것도
아니고 싫은사람만 만나는것도 아닌데 만나졌다해서 유유상종이란말을 듣는건
좀 억울하구 안티세꼬란 닉넴본건 첨엔 황당했는데, 나름대로 재밌기도 하구
뭐 그치만 전체적 느낌은 재미보다 더티한 기분이 흠~
그렇다고 나름대로 자주본다고 친한척하는엄마 또 매몰차게 일부러 굴수는 없는거
아닌가???
최소한 아직까지 개인적으로 내게 왠수질만한 일을 저지른건 아니고 다리걸러
남 고민되게 하는거 뿐인데 --
에이~ 정말 제사 지내고 오자마자 뒷골살짝 땡겨지네요 --
유유상종은 --; 정말 싫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