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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임대아파트 입주민들


BY 임대 아파트 2005-03-14

장백아파트 주민이 죽어가고 있다.

 

3월2일 울산지방법원 경매법정에서 법정 구속되는

불행한  사태가 있었습니다.

경매 브로커에게 집을 빼앗기고 울분을 참지 못하여

경매 브로커와 법무사를 몇 대 때린 것으로 두 사람이(111동1506호 박진범 113동1801호 최해길 ) 법정에서

긴급 구속되어 울산구치소에 수감중에 있습니다.

 

두분중 한분께서 목숨을 걸고 불합리한 임대아파트

경매로 인하여 임차인의 불이익을 항변하는 뜻으로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최해길씨가 7일째 물 한모금을 마시지 않고

죽음과  사투를 하고 있습니다.


단식 투쟁중인 최해길씨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고,

정부의 임대정책 문제점과 국민은행의 불법행위를

알릴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