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회문제의 하나인 노후대책 문제, 학교폭력 등의 언론기사를 보니 지금 50대 60대가 얼마나 잘못했나 하는것을 반성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인 든다. 60년대, 70년대의 경제 발전, 가난만을 벗어 나야하지 하는 일념에 경제, 부의 축척외 다른 모든것을 뒷전으로 돌리고 살아 왔기에 지금의 결과를 낳게 되지 가저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시모를 밟아 숨지게 한 며느리가 생기게 끔 우리는 무엇을 하였는가 생각해야 할것 같다. 지금에 50대, 60대가 젊은 세대가 배워 나아야가 할 기본을 보여주고 가르처왔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다. 요즘 한국 언론에 비처지는 사회를 보며는 며느리가 잘못을 했구나 하는 생각보담은 그렇수 있지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 자신들은 오늘의 결정이 앞으로 닥아올 미래를 결정하는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마치 공부를 무엇을 했느냐가 후에 직업을, 어느직장에서 삶을 시작했는가등은 30-40년 뒤에 그 사람이 어떤 생활을 하는가등은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사회의 오늘에 잘못된 선택이 후에 올것은 별로 생각하지 않고 있는것 같다. 현 사회의 좋은점, 나쁜점은 모두 60년대 70년대에 기인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지금의 선택은 몇십년이 지난 2040-50년 아님은 그후에 나타나리라 생각한다.
자식 교육 잘못 시킨죄는 한 가정의 불행으로 끝이 날 일이 아니고 사회 모두에게 불행한 일이다. 많은 사람이 착하게 잘하고 사는것은 사실이고 언론에 나쁘게 비추어 지는것은 극 소수에 일이지만 이것에 여파는 착하게 잘 사는 사람들에게 돌아온다. 마치 한잔의 물컵에 잉크 한방울 처럼 말이다. 예를 든다면 60년대 그 이전에 원조교제, 시모를 때려 살인이 된경우와 지금의 그일을 대하는 사회의 반응은 다르다. 한번 두번 또 여러번 보면 뭐 그럴수도 있지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
이곳에서 사회문제에 대한 연구 분석할 자격이 없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예전의 잘못을 조금이나마 돌이 킬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자식들에게 물질적인 삶 외에 정신적인 삶의 존재와 그의 기쁨을 이야기 하여야 하겠지요. 또 자식들이 머리가 굳어 젔다면 손자 손녀들에게 가르처야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직 까지 어머니, 할머니의 영향이 자식의 교육에 있기에 희망을 갖어 보는것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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