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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서 준 5000만원을 시부모님의 차를 바꾸는데 쓰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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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는 몰랐네. 내는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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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 아 줴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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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29
음악 하나 들어볼까요...
BY 우연희
2005-04-07
눈- 김효근 작사, 작곡 최현수 노래
조그만 산길에 흰눈이 곱게 쌓이면
내작은 발자욱을 영원히 남기고 싶소
내작은 마음이 하얗게 물들때까지
새하얀 산길을 헤매이고 싶소
외로운 겨울새 소리 멀리서 들려오면
내 공상에 파문이 일어 갈길을 잊어버리오
가슴에 새겨보리라 순결한 님의 목소리
바람결에 실려 오는가 흰눈되어 온다오
저멀리 숲사이로 내마음 달려가나
아 겨울새 보이지 않고 흰 여운만 남아있다오
눈감고 들어보리라 끝없는 님의 노래여
나 어느새 흰눈되어 산길을 걸어간다오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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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탈모 생각하니 머리가 아프다..
ㅋㅋㅋㅋㅋㅋㅋㅋ3:0 될뻔하..
스마트워치가 그런기능도있네요..
늘 걱정을..
진짜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이..
어쩔수없이 차를 얻어타면 정..
그린플라워님도 어머님을 마..
저도 빚 지고는 못 사는 성..
만석이만 그런 거는 아닌가 ..
만석이 손주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