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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몽해주실분? ㅎㅎ


BY 세꼬 2005-04-08

엔간~해선 꿈이라곤 거의 꾸지 않는제가 꿈을 다꾸고 --;

 

게다가 딸기다리느라 새벽1시,. 잠안와서 버티다 3시넘어 잤는데 꿈덕에 5시에 일나서

 

한시간을 뒹굴다 다시자고 --;; 그래노코 왠일로 지금 졸지도 않고 있네요 흐흐~

 

꿈에서 갑자기 남편이 사냥을 간다고 자다말고 주섬주섬 옷을챙겨입고서 나가요

 

다른무슨 사냥도 아니고 딱~! 토끼사냥 ㅡ,.ㅡ;;;

 

그리고 막 현관을 나가는걸 잔소리 하다가 깼는데, 깨고나서 현실구분이 안돼서

 

방에 [아들들하고 자고 전 딸방에서 딸과자는중였음] 가보니 신랑이 없어서

 

현실인가~ 하고 다시 자려는데 소리가 나서 보니 거실서 빤쭈바람으로 자알~ --

 

자고 있더라구요.

 

현실과 착각할만큼 생생한 꿈이었고, 다른 뭣도아닌 토끼사냥을 자고있던[꿈에서]

 

저를 깨워 사냥간다 말하고 가더라구요. 뭔꿈잉가 혹시 아시는분 있어요?

 

인터넷에서 대충 보령게 돈내라네요 것도 3천원이나 ㅡ,.ㅡ;;;;;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