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든 시초가 `나`인것만은 분명하고,
겸사겸사 댓글로 `나`를 비롯한 고정닉네임 몇몇분들 땜에 이방을 찾으시기 싫다는
님들도 꽤 많으신것 같아, 분위기 쇄신겸 이곳에 아래 두글과 실수방에 몇몇글을
올려뒀읍니다. 많은님들 그글들 보시고 미소한번 짓고 맘푸시길 바랍니다.
아컴을 떠나냐~하면 어떠한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떠나진 않구요.
전 언제나 너무 심각히 솔직했던만큼, 글쓰고 하는데서 외로움도 떨쳐냈던것만큼.
제 블로그를 만들었으니, 제블로그안에서 `혼자놀기의 진수`를 글로써 내보일겁니다.
공개일기도 쓰고, 한맺히지 않게 이곳에 미련끊게 제블로그에 아무방도 만들었고 ㅎㅎ
가끔 세꼬 잊지않고 생각 나시는 분만 따로 오시면 되겠죠.
일부러 찾아오지 않는한 토크방에서는 보이지 않는곳이니, 여기서 같은일은
안생길거라 생각해도 되겠죠.
쫑궈언니도 블로그만들었고 제가 친구등록 해뒀으니, 몇몇분 말씀처럼
고정아이디로 꼬리달아 인사하던 몇 그곳으로 이사갑니다.
몇몇분의 충고대로 그곳에서 친밀감 나누고 할테니, 감정들 푸시길 바랍니다.
참,.. 갈때 가더라도 한가지 해명은 하고 가고 싶읍니다.
어떤님글에 마치 고정닉네임 몇몇때문에[물론 저포함이겠죠] 이곳안와진다
조회수가,.이런 구절이 있어, 나름대로 정말 그런가 찾아봤읍니다.
대략 1년 반쯤 찾아보니 제작년에 정말 조회수가 엄청나긴 했읍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최근에 보인 `나`를 비롯해서 몇몇분이 글올리기 전부터
이곳의 조회수는 줄어들어있었읍니다. 딱히 저희때문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맘에걸려 쓰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