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끈기와 집념에 놀라움과 경의를 표해야겠다.
인지대만 100 여 만원이라고 하는데
한 번 하겠다 마음 먹었던 일을 쉽사리 포기하지 않고
그렇게 해내기가 어디 쉬운 일인가?
그 분은 글을 모르는 분이라 필기시험 대신
2000년 부터 도입된 구술시험에 통과하기를 그렇게
오래 걸렸다고 하는데
구술시험이라는 융통성 있는 제도가 도입된 것 역시
참 잘된 일이구나 싶다.
그런 분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