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다 아주...
무언가 특별하기를 바란건 아니지만 그런데..
갔다 아무 말두 없이...자신의 고향으로..
나 혼자만의 속앓이없지만 ...
기대두 없없다 그저 혼자만의 공상으로 내 머릿속에서만
열씨미 놀았었다 열씨미...갔다
그나마 그런 맘의 위로두 할수 없는곳으로...
삶의 한 귀퉁이조차 세들어 있지도 않을 줄 알면서도 ..왜이리..
쓸쓸하다 외롭다하는 말조차도 사치스런 생각이라하면서도...
슬픔 부스러기인가...그래 기운두 없구 즐거움두 없다는건
삶의 한 조각이 떨어져 없어졌기 땜에 ㅎ ㅎ
그나마 남아있던 내 생의 한조각이 ....
또 슬픔으로 변한거라구 이 바 보 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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