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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만 울꺼야..


BY 수니 2005-04-30

꼬꼬들아 안녕

오랫만이지..

나 넘 속상해...

언니가 넘 많이아파..

기침 오래하는것 별로 신경안쓰고 그냥 한의원 데리고

다니고 병을 더 키웠어...

조직검사하고  결과기다리는 상태인데...

어떤 결과가 나와도 난 절대 포기 안하고

언니 내 옆에 있게 할꺼야...

너희들도 우리 언니를 위해서 기도해줄수있지?

이제좀 살만하고 아직 숙제두 다 못했는데...

아직은 아니지...

난 우리 40대 친구들에게 꼭 자기 건강은 자기 혼자것이

아니란걸 말해주고 싶네...

작은 기침두 그냥 넘어가지말고 꼭꼭꼭

신경쓰도록...

이글 올리고 당분간은 컴에 못들어올거야...

좋은 소식 가지고 들어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