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들아 안녕
오랫만이지..
나 넘 속상해...
언니가 넘 많이아파..
기침 오래하는것 별로 신경안쓰고 그냥 한의원 데리고
다니고 병을 더 키웠어...
조직검사하고 결과기다리는 상태인데...
어떤 결과가 나와도 난 절대 포기 안하고
언니 내 옆에 있게 할꺼야...
너희들도 우리 언니를 위해서 기도해줄수있지?
이제좀 살만하고 아직 숙제두 다 못했는데...
아직은 아니지...
난 우리 40대 친구들에게 꼭 자기 건강은 자기 혼자것이
아니란걸 말해주고 싶네...
작은 기침두 그냥 넘어가지말고 꼭꼭꼭
신경쓰도록...
이글 올리고 당분간은 컴에 못들어올거야...
좋은 소식 가지고 들어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