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천성은 버리질 못하는지.. 뚱눈이네요. 엄청 덤벙대서리...
오늘에야 봤네요.. 매일 들리는데, 벌써 여러 날 지났구만..
말하기도 부끄럽네요.
토크지존..
에고.. 저한테는 좀 안 맞는데..
여하튼 뽑아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고요..
답글 남겨주신 컨추리님, 개구신님, 대청마루님 넘 감사해요. 인사 늦어서 죄송^^
며칠 전 일 때문에 어떤 실장님을 처음으로 만났어요.
전 낯을 가리는 편이라.. 처음으로 사람 만나는 것 좀 긴장해요.
뭔 이야기하다.. 요즘은 시간 날 때마다 아컴 들어가요.. 그게 낙이에요.
이랬더니.. 본인도 몇 년 전 아컴에 엄청 드나들었다면서.. 요즘도 어쩌다 한번 들린다며 웃으시대요.
덕분에 서로 친숙감이 생겨 대화도 잘 풀렸어요.
이래저래 아컴 덕을 많이 보네요.
정말 빈 말이 아니라, 아컴 들어와서 제 문제 참 많이 풀었어요. 오프라인에서는 오히려 이런저런 이유로 속 터놓고 징징 대고 말 못하는 것도 많죠.
선배님들 조언 덕분에 제 생활이 정말 많이 변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아컴의 모든 분들 두루 평안하시고, 아컴에서 저처럼 좀더 많은 평안 얻으시길 바랍니다.
월요일이네요.. 삐딱이님을 기다리며..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