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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


BY 순심탱이 2005-05-02

처음 방문했읍니다.이런모임이 있어서 넘반가웠구여...^^

 

저는결혼한지3년차..아이를 기다리는중.쉽지않네여..

 

설엔 아는사람이 별루없어여..마니알게되서 친해졌음좋겠네여..

 

항상혼자  집에있어서..심심했는데 다행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