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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얘기


BY 소똥 2005-05-02

일욜저녁 술도 잘 못하는 신랑이 목마르다 맥주좀

사와라 한다 난 그 이유 안다

왜냐하면 술이 좀 쎈 나를 술 취하게 만들려 하기때문

그렇게 밝히지 않는 나는 술마심 성욕구가 일어나는데

울 신랑이 알아버렷기 때문에 어떻게든 먹일려구 ㅋㅋㅋㅋ

내가 니 보다 한수 위다 이넘아!

아 근디 술먹구 지가 먼저 곯아 떨어져 버려?

거시기 어루만져두 반응이 읎다 ㅎㅎ

월욜날 친구 손에 이끌려 친킨집하는 친구네서 호프1500먹구

알딸딸 하는 기분에

신랑한테 전화했다 놀려 주려구

응~ 언제 들어와?

좀 늦을것 같아

근~데 자기 어제 왜 날 가만히 내버려 내버려 뒀어?

난 ~~자기 기둘렸는데~

음 ! 넘 몸이 졸려서 잠이 쏟아져서 말이야

속으로 ㅋㅋ 웃으며 자기 빨랑와~~

난 좀 묵뚝뚝한 편이지만 술먹음 1870도 달라진다

신랑 곯려주는것두 넘 잼있다 숫기 없구 자존심 쎈 시랑

니 오늘 함 죽어 봐라

12월의 별자리 사수자리는 섹스의 여왕이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