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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하세요


BY 별이맘 2005-05-04

귀신..사단... 귀신은 있는데..그것을 섬기다보면...귀신은 또다른것을 요구하는것도 있고..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여하튼 귀신에게 섬긴다는것은 물질과......등등 ...좋지못하다고 생각되요..' 저도 교회를 다니기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아이도 아프고 해서...늘 죽은아버지를 섬기다 싶이 했는데...섬길수록 더욱 더 섬김을 요구함을 알았답니다. 어느때에 교회에 나가서 예수를 믿고....그런 귀신에서의 자유를 나도 모르는사이 누리고 있었고...돈은 한푼도 들지 않았고...귀신을 쫓아내는데 말입니다.. 미신에서의 자유와 마음에의 평강을 누리게 되었답니다... 우리 교회에 심지어 교회오기전에 귀신이 눈에 보여서 정신병원치료도 받으려고햇던 분이 있었어요...그런데 우연찮게 야.귀신거거 "예수이름으로 물러가라"라고 명하면 귀신은 힘도 못쓴다 그러길레 그 귀신 한번만 나타나라 내가 예수 이름으로 물리쳐봐야지 맘먹고 있었는데 그이후로는 절대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님은 귀신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 바로 대적할수도 없으니.. 교회를 다니면 자유하게 될텐데....이건 정말입니다... 성경은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힘으로 사단을 결박시켯다고 말합니다.. 사단은 공중권세 잡은자....귀신.....등등 하지요.. 우리 아래집이 대순진리교인데 나중에 알았지요... 근데 이곳에 이사오고 밤마다 12시 이후에 아이랑 아빠가 가위에 눌려 허덕이는걸 자주보고...그땐 어린믿음이었어요.. 성경책을 안고도자고...기도 하고 사단을 물러가라...또 하나님께 구하고... 그러고 잤는데...주변에 언니말로 12시만 되면 아래층언니가.향을 피우고 기도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그시간에 가위눌리는구나......원인알면 올케//// 깨어 나도 기도하고 ...사단을 대적하고...구했더니......모든것에서 자유했답니다.... 역시 귀신을 쫓는데는 얼마를 내라 하는 그런 섬김은 필요가 없었답니다... 인근 가까운 교회에 나가보세요...... 그리고 기도 부탁드려보세요...... 돈을 요구하지 않고도 님을 위해서 기도해줄 분들이 많이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