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했어요.
지난 한달간 유치원 일루 너무 바빴어요 자주 들어오지두 못하구 .....
오늘 여유롭게 이자리에 마주 하네요.
새로 오신분들두 많으시구 모두 모두 방가워요^^*
어린이날 행사로 한달간 열심히 연습하구 오늘 막을 올렸답니다
애들이 얼마난 신나 하던지 큭 큭 큭....
준비하던 그 시간들이 헛되지는 않았어요
수고해주신 모든 어머니들께 감사의 인사도 드렸죠.
내 아이의 마지막 유치원 생활에 기억이 되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들두 어린이 날을 준비하시면서 기억이 될 만한 좋은 시간들을
만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