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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시간들이 아쉬워하며


BY yng3350 2005-05-03

안녕하세요 벌써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했어요.

지난 한달간 유치원 일루 너무 바빴어요 자주 들어오지두 못하구 .....

오늘 여유롭게 이자리에 마주 하네요.

새로 오신분들두 많으시구 모두 모두 방가워요^^*

어린이날 행사로 한달간 열심히 연습하구 오늘 막을 올렸답니다

애들이 얼마난 신나 하던지 큭 큭 큭....

준비하던 그 시간들이 헛되지는 않았어요

수고해주신 모든 어머니들께 감사의 인사도 드렸죠.

내 아이의 마지막 유치원 생활에 기억이 되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들두 어린이 날을 준비하시면서 기억이 될 만한  좋은 시간들을

만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