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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로...


BY 쥬스 2005-05-03

오늘은 친구 어머님께서 하늘나라에 가신날...

기차를타고 빈소가 있는곳에 도착

10여년만에 만나보는 친구 어머님 사진

옆에 서계신 우리 엄마 모습이 흐려있다

따뜻한 봄날 아니 더운듯한 봄날 친구 어머님은 이제

먼 길을 떠나셨고 내 엄만 쓸쓸한 모습으로 그곳에 서계신다

아줌마들 부모님께 잘 해 드립시다.

떠나시니 외롭고 쓸쓸하다네요 ...친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