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 어머님께서 하늘나라에 가신날...
기차를타고 빈소가 있는곳에 도착
10여년만에 만나보는 친구 어머님 사진
옆에 서계신 우리 엄마 모습이 흐려있다
따뜻한 봄날 아니 더운듯한 봄날 친구 어머님은 이제
먼 길을 떠나셨고 내 엄만 쓸쓸한 모습으로 그곳에 서계신다
아줌마들 부모님께 잘 해 드립시다.
떠나시니 외롭고 쓸쓸하다네요 ...친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