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시골서 올라오셨는데..
막 절 구박해요..
쫓아다니시면서 살림을 넘 못한다고요..
어떡하죠~?
그리고 제가 옷을빨면 항상 얼룩이 안지워진다고 맨날 혼내세요.
어쩜 좋을까요?
넘 스트레스 받아서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