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초에 이사가게 될것 같다.
이사가구 어쩌구 하면
그래서 5월달까지만 유치원보내구
이사가서 여름방학끝나고 보낼려구 한다.
그 사이문화센타에 1과목정도 더 수강하구...
잘 결정했나 모르겠다.
좁은집에서
6년째 살았다.
다행히 이사가게되서 너무 좋은데
좀 걱정이다 아파트로 가면 관리비도 있구,
처음이면 여러가지로 돈이 많이 들텐데..
왜 그리 세금은 많이내는지
융자좀 받아서 가야하는데..
빚얻는것 싫은나는 부담스럽다.
그렇다고 전세주기는 아깝구,,,
내가 입주하는게 좋은것인지 모르겠다
인생은 줄도 잘 서야하구
순간순간 선택을 잘해야하는데
먼 훗날 나의 선택이 바르게 됬다고 느껴지면 좋겠다.
오늘은 날씨가 집에 있기엔 아깝다.
가까운데라도 바람이라도 쐴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