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9개월에 방티비 옮긴다고 내몸도 힘든판에 이악물고 29인치 (홀몸일때는 혼자 들지도 못했음) 치를 미련곰탱이 처럼 밀고땡기고 들고 무릎에 받쳐서 죽을힘을다해 옮겼더만 애낳고 지금한달반인데 무릎이 앉았다 일어나도 아파서 죽겟어요 이무릎때뭉네 앞으로 큰일이예요 그대내가왜 그랬나하고 흑흑흑 울면서 후회해도 때는늦은걸 절대 무거운거 들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