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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맘나눠서


BY 풀 2005-05-07

64년 용들아지매들  터놓고 친구할 지매들  살아가는 웃고 우는 얘기들나누고  남편  흉도보고  사싸싸사할 아짐들  친구해요응으으으으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