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일산경찰서는 7일 친딸을 수년간 성추행한 김모씨(43)를 성폭력범죄의처벌 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2002년 7월 중순 고양시 일산구 자신의 집에서 친딸(당시 14세)의 방에 들어가 옷을 벗기고 몸을 만지는 등 지난 2일까지 3년여 동안 추행해 온 혐의다.
조사결과 김씨는 "아내에게서 성적으로 만족을 느낄 수 없어서 딸에게 접근했다"고 범행 이유를 밝혔다.
위의 기사는 오늘 자에 난 기사랍니다.
어떻게 아버지라는 사람이 저런행동을 할 수가 있죠?
말도 안되는 항변을 늘어났어요.
참 나~
자신의 딸이 겪을 고통을 생각해 보지 않았나 봅니다.
그 아이의 장래는 어떻게 될까요?
아내는?
풍비박살난 가족인가요?
작년에 울 동네에서도 그런 일이 있었답니다.
의붓아버지가 딸을 성폭행하면서 임신까지 시켰답니다.
주로 승합차안에서 그런 일을 벌였다합니다.
그 당시도 큰 문제였답니다.
더군다니 울 동네에서 그런일이 일어났었으니까요.
그 악몽이 잊혀지기도 전에
또 이런 기사를 접하네요.
이러다
딸단속해야 되나요?
아님 아버지를 색안경끼고 봐야 되나요?
그 아버지에게는
불기지심을 말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