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0살인 딸아이는 초등 3년이다. 며칠전 우방랜드(댜규)로, 체험학습을 다녀와따
문찌박 들 서며 하는말이 친구들 용돈 다 갖고와서 똥 빗자루를 샀대나 어쨌다나. 지는 돈
이 엄서서 못샀다며 거품까지 문다. 빗자루 끄티에 똥이 달려이서 이뻤대나...
내년에 가면 돈을 주겠노라 했더만 만언 달랜다. 그말에 예스라 답하면 금액이 올라간다.
내가 지를 모르나....ㅎㅎㅎ
오천언쯤 주리라 맘 묵고 내배텄다. 내가 ~~~~
먼 만언? 삼천언이면 떡을치지
그라자 울 아이 볼멘 소리로... 그라몬 오천언 !!!!
꼭 조잉
ㅋㅋㅋㅋ 오널도 내가 이겼지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