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51

울 딸아이 땡삐이


BY 컨츄리투랑게 2005-05-07

 

올 10살인 딸아이는 초등 3년이다.  며칠전 우방랜드(댜규)로, 체험학습을 다녀와따

 

문찌박 들 서며 하는말이 친구들 용돈  다 갖고와서 똥 빗자루를 샀대나 어쨌다나.  지는 돈

 

이 엄서서 못샀다며 거품까지 문다.  빗자루 끄티에  똥이 달려이서 이뻤대나...

 

내년에 가면 돈을 주겠노라 했더만 만언 달랜다.   그말에 예스라 답하면 금액이 올라간다. 

 

내가 지를 모르나....ㅎㅎㅎ

 

오천언쯤 주리라 맘 묵고 내배텄다.   내가   ~~~~

 

먼 만언?  삼천언이면 떡을치지

 

그라자 울 아이 볼멘 소리로...  그라몬  오천언 !!!!

 

꼭 조잉

 

ㅋㅋㅋㅋ 오널도 내가 이겼지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