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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속상합니다


BY 좋은소식 2005-05-07

아직 장가못간 남동생때문에 많이 속상한 누나입니다

주변머리도 없고 유머도 없고 암튼 여자와는 거리가 먼것인지  58년 개띠 아주 오래묵은

노총각인데 이제는 스스로 어찌하길 기다리는것이 무리인것 같아  많이 망설이다 여기에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부모님은 모두 세상을 떠나셨고  누나들도 모두 결혼하고 걸릴것은 없읍니다.

집은 인천 이고 직업은 전기를 전공하였으니 그쪽일을 하고 있읍니다.

성격은 자상한쪽이고 신장은 179cm이고 체격은 약간 마른편이랍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경제력은 그리 풍부치는 못합니다.  남자 혼자 오래살다보면 돈으 못모은다느 말은 맞는것 같읍니다.  동생을 보니말예요.

 

아무튼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이계시다면  저에게 멜을 보내주십시요.

작은 희망이나마 가지고 기다려 볼랍니다.

글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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